신훈·정장율씨 금탑산업훈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류찬희 기자
수정 2006-06-19 00:00
입력 2006-06-19 00:00
정부는 건설의 날을 맞아 신훈 금호산업 대표이사 부회장과 정장율 삼대양개발 대표이사에게 해외건설 수주확대와 건설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김경호 한경기전 대표, 최삼규 이화공영 대표는 은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송기덕 정일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는 동탑산업훈장, 김동길 광성산업개발 대표와 황한석 삼중엔지니어링 대표에게는 철탑산업훈장을 주기로 했다.

이밖에 정부는 산업포장 4명, 대통령 표창 7명, 국무총리 표창 8명, 정부 포상 28명과 건교부장관 표창 100명 등 건설관련 각 분야에서 공헌한 128명을 포상한다. 포상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관아래 19일 오전 11시 건설회관에서 한명숙 국무총리,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권홍사 건단련 회장 등 업계와 관계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6-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