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씨등 7명 국회 ‘칭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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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기자
수정 2006-06-15 00:00
입력 2006-06-15 00:00
국회칭찬포럼(회장 열린우리당 이근식 의원)은 14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제5회 칭찬상 시상식’을 열어 탤런트 윤다훈씨 등 7명에게 칭찬상을 수여했다.

윤씨는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7년째 ‘양평 은혜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점이 인정돼 대중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밖에 박혼철(가족애 부문), 이정복(청소년 부문), 김태인(지도자 부문), 양윤식(사회복지 부문), 김종석(환경 부문), 이재훈(의료 부문)씨가 부문별 칭찬상을 받았다.

칭찬포럼은 지난해 2월 칭찬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여야 국회의원 20여명이 창립했다. 해마다 네 차례씩 분야별 칭찬상 수상자를 뽑는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6-06-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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