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황빠’ 정운찬총장 접근금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6/15/20060615012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6-15 00:00 입력 2006-06-15 00:00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 송진현)는 서울대 정운찬 총장과 노정혜 연구처장이 “황우석 전 교수 지지자 9명이 서울대학교 교내로 출입하거나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며 낸 출입 및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14일 밝혔다. 2006-06-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