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구속정지 신청할 듯
박경호 기자
수정 2006-06-12 00:00
입력 2006-06-12 00:00
변호인단이 보석심리가 진행 중인데도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하려한 것은 보석 여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구속 상태만은 면하자는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강남성모병원과 정 회장 측근에 따르면 정 회장은 9일 오후 1시쯤 강남성모병원 호흡기 내과에 입원,MRI·CT 촬영을 포함한 종합 정밀진단을 받고 당일 저녁 퇴원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6-06-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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