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도 ‘비’에 젖어
수정 2006-06-10 00:00
입력 2006-06-10 00:00
이번 콘서트에는 비 외에 한국에서 쥬얼리, 채연이 출연했다. 베트남의 최고인기 남녀가수인 담빙훙과 히엔툭도 나와 한-베트남 인기가수 경연대회를 방불케 했다.
호찌민 연합뉴스
2006-06-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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