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전 국내외 5개업체 참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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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기자
수정 2006-06-10 00:00
입력 2006-06-10 00:00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전이 5개 업체로 압축됐다.9일 우리은행 등 대우일렉트로닉스 채권단과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매각 주간사인 ABN암로 컨소시엄을 통해 외국계 4개사와 국내 1개사를 본입찰 적격업체로 선정해 통보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지난달 말 예비입찰서를 제출한 외국계 7개사와 국내 1개사를 대상으로 적격성을 검토한 결과 외국계 3개사는 요건에 미달했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6-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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