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혈연으로 뽑았어도 내 아들 한 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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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06 00:00
입력 2006-06-06 00:00
부상 선수 대신 아들 두샨을 선발해 비난을 산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이 5일 오스트리아 지역선발팀과 경기에서 두샨이 골을 넣어 부담을 덜게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2006-06-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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