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노선 운항 목포신항 對中 전진기지로 잰걸음
남기창 기자
수정 2006-06-05 00:00
입력 2006-06-05 00:00
전남도는 목포항을 알리기 위해 선주와 화주를 초청해 설명회를 열고 목포권 항만물류 전문팀을 가동, 선박 입·출항료, 화물 입출항료, 정박료 면제 등을 추진한다. 이인곤 전남도해양항만과장은 “목포항이 대중국과의 정기노선 개설로 물류비를 절감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목포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6-06-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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