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사명변경 ‘아모레퍼시픽’
이기철 기자
수정 2006-05-29 00:00
입력 2006-05-29 00:00
국내 화장품 업계 1위인 태평양은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61년 동안 사용해 오던 회사명을 다음 달 1일부터 ‘아모레퍼시픽’으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태평양이 지주회사 체체로 전환하면서 투자부문 법인 ‘태평양’(영문명 퍼시픽 코퍼레이션)과 사업부문 법인 ‘아모레퍼시픽’으로 분리되는데 따른 것이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5-29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