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辯’ 사상 첫 40대 회장 나왔다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5-29 00:00
입력 2006-05-29 00:00
백 변호사는 연세대 법대 출신으로 1983년 25회 사법시험에 최연소 합격해 최근까지 법무법인 한결에서 일했다. 그는 민변 창립회원으로 사무국장과 부회장을 지냈고,2000년 4월 총선시민연대 대변인을 맡았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5-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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