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용 금호아시아나 명예회장 1주기 추모행사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5-24 00:00
입력 2006-05-24 00:00
추모행사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부회장, 고인의 부인인 마거릿 클라크 박 여사, 이홍구 전 국무총리, 강신호 전경련 회장 등 정·재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날 금호아트홀에서는 수백명의 음악 영재를 키운 고인의 발자취를 기리는 추모음악회가 열렸고, 박 명예회장의 흉상 제막식도 가졌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5-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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