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EEZ협상 새달12~13일 도쿄서
김수정 기자
수정 2006-05-24 00:00
입력 2006-05-24 00:00
반 장관은 회담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고집하는 것이 한·일관계를 악화시키고 동북아 지역 전체에 우려를 고조시킨다며 유감을 표시하고 “이 문제가 한·일관계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일본 지도자들의 현명한 대응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아소 외상은 “개인의 심정과 공적 입장을 잘 검토해 적절히 판단하겠다.”고 답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5-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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