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매카트니 이혼 위자료 3500억원
윤창수 기자
수정 2006-05-19 00:00
입력 2006-05-19 00:00
매카트니와 밀스는 2002년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혼전 계약을 맺지 않았다.
둘 사이에 낳은 딸 베아트리스는 이제 두 살이다. 매카트니는 유방암으로 사망한 첫 부인 린다 이스트만과의 사이에 3명의 자녀를 두었다. 밀스는 전처의 자녀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6-05-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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