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402경기 新
최병규 기자
수정 2006-05-18 00:00
입력 2006-05-18 00:00
북한축구대표팀 출신의 안영학(28·부산)은 대구FC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19분 용병 뽀뽀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꽂아 6경기 출전 만에 마수걸이 골을 신고했다. 부산은 안영학과 2골2도움을 몰아친 뽀뽀의 활약으로 대구에 5-1 대승을 거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6-05-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