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기초 의원 21곳 무투표 당선
박지연 기자
수정 2006-05-18 00:00
입력 2006-05-18 00:00
단체장 가운데 나홀로 출마한 경우는 부산 동구청장에 등록한 한나라당 정현옥(64)후보가 유일하다. 단체장의 경우 1명만이 등록해도 투표를 실시하고, 투표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을 득표해야 당선인으로 확정된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는 기초단체장 12명이 단독 출마, 당선됐으며 광역의원 43명과 기초의원 447명이 각각 무투표 당선됐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6-05-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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