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사범 1781명 입건 2002년 선거때의 2배
김효섭 기자
수정 2006-05-17 00:00
입력 2006-05-17 00:00
유형별로는 금품 수수사범이 655명으로 전체의 36.8%를 차지해 여전히 ‘금품선거’가 문제임을 보여줬다. 또 흑색 선전사범 227명(12.7%), 불법 선전사범 167명(9.4%), 당비 대납사범 125명(7.0%)등으로 나타났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05-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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