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패러다임센터(소장 김훈)는 15일 오후 2시 대한서울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토머스 코칸(Thomas Kochan) 미국 MIT대학 교수와 아닐 버마(Anil Verma)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를 초청하여 ‘지속번영 사회를 위한 기업의 역할:가정친화적 정책과 일과 삶의 균형’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갖는다.
2006-05-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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