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변영 사회 기업 역할’ 심포지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5-15 00:00
입력 2006-05-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뉴패러다임센터(소장 김훈)는 15일 오후 2시 대한서울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토머스 코칸(Thomas Kochan) 미국 MIT대학 교수와 아닐 버마(Anil Verma)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를 초청하여 ‘지속번영 사회를 위한 기업의 역할:가정친화적 정책과 일과 삶의 균형’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갖는다.
2006-05-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