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대학]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장 취임
수정 2006-05-10 00:00
입력 2006-05-10 00:00
홍익대 측은 선임배경에 대해 “산업현장과 정책기관을 두루 거치면서 많은 경험과 풍부한 식견을 쌓았기 때문에 홍익대를 세계적인 디자인 교육기관으로 만들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LG전자에 근무하며 디자이너로는 업계 최초로 부사장에 오른 김 원장은 2003년부터 한국디자인진흥원장으로 재직하며 ‘디자인 코리아´를 기획·추진했으며 ‘GD(Good Design·디자인분야 정부인증마크)´를 개편함과 동시에 호주 등의 국가와 상호인증을 협의·실시해 수출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했다.
독일 레드닷과 IF 등의 디자인 행사에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6-05-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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