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바클리 “도박으로 100억원 날렸어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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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05 00:00
입력 2006-05-05 00:00
미국프로농구 ‘명예의 전당’ 회원인 찰스 바클리가 4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도박으로 1000만달러를 날렸다.”면서 “돈을 잃어도 여윳돈이 충분해 큰 걱정을 하지 않으며, 도박을 그만둘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2006-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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