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 부원장 “외국계 M&A 맞설 토종 대항마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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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04 00:00
입력 2006-05-04 00:00
김형태 한국증권연구원 부원장은 3일 증권업협회에서 열린 국회 금융정책연구회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외국 기업이나 펀드의 공격으로부터 국내 기업의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외국계에 맞설 수 있는 사모투자펀드(PEF) 등의 ‘토종 대항마’를 키우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고 밝혔다. 그는 “칼 아이칸이 KT&G를 쉽게 보고 공격하는 것은 경쟁자(competing bidder)가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2006-05-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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