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가정불화 배상책임없다”
김효섭 기자
수정 2006-05-03 00:00
입력 2006-05-03 00:00
재판부는 “최씨가 인터뷰를 하기 전 이미 언론에 폭행 사실이 공개됐고, 전 남편 조성민씨의 주장을 반박 또는 해명하려는 취지에서 인터뷰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05-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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