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2회전] 머쓱해진 백90
수정 2006-04-28 00:00
입력 2006-04-28 00:00
○백 홍성지 4단 ● 흑 김주호 6단
어떻게 받을 것인가를 고민하던 홍성지 4단은 초읽기에 몰리자 백90으로 끊는 응수타진을 한다. 흑가로 받을 것인지, 나로 받을 것인지를 선택하라는 주문이다. 그러나 흑91부터 97까지를 먼저 선수하자 백90의 수가 머쓱해졌다. 흑이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유승엽 withbdk@naver.com
2006-04-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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