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아시아나·벤츠코리아 업무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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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26 00:00
입력 2006-04-26 00:00
아시아나항공과 벤츠코리아는 25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갖고 VVIP(초우량고객) 공동 마케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무 제휴에 따라 벤츠는 오는 5월부터 1년동안 1만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무료로 퍼스트 클래스로 올려준다. 또 아시아나는 퍼스트 클래스를 예약한 소비자들에게 벤츠 S-클래스를 이용해 공항까지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반 승객 항공권 1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2006-04-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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