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빚에 일가족 4명 자살
윤설영 기자
수정 2006-04-26 00:00
입력 2006-04-26 00:00
범씨는 1980년대부터 민주당 당직자로 활동,2004년 총선때에는 민원국장을 지내기도 했으나 구조조정 과정에서 퇴직해 최근까지 실직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6-04-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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