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석종훈(44) 다음 국내 미디어 부문 대표를 이재웅 현 대표이사와 함께 대표이사로 선임,2인 대표이사 체제를 갖췄다. 석 대표는 국내 미디어 부문 경영을 대표로서의 법적 권한과 책임을 갖고 계속하게 되며 이 대표는 파이낸스 부문, 글로벌 부문 등 여타 부문 경영에 전념하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6-04-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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