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자사의 시내전화 서비스 제공지역 10곳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추가 지역은 20일부터 이천·춘천·강릉·광양·여수 등 5곳,5월1일부터는 안동·용인·동해·김천·칠곡 등 5곳이다. 이로써 하나로텔레콤은 총 47개의 통화권을 확보해 사실상 전국 서비스 망을 갖추게 됐다.3월 말 현재 시내전화 가입자는 157만명이다.
2006-04-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