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 영업부문 임원등 5명 전격 경질
최용규 기자
수정 2006-04-18 00:00
입력 2006-04-18 00:00
하나로는 “7월 상용서비스 예정인 TV포털을 포함해 유·무선 통합, 통신·방송 융합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컨버전스본부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임원 경질을 구조조정의 연장선으로 보는 여론을 의식,“임원 해임의 직접적 원인은 실적 부진이며 감자와 구조조정, 매각과는 전혀 다른 영업조직 분위기 일신 차원”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4-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