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수입보험료 10조 돌파
수정 2006-04-17 00:00
입력 2006-04-17 00:00
신은철 대한생명 부회장은 “강력한 변화와 혁신으로 2010년까지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생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6-04-1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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