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4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 행사를 가졌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DMB폰과 디지털카메라를 기부하는 등 바자회를 직접 챙겨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아시아나항공 전 임직원이 한 사람당 물품 한 점씩을 기증해 열리게 됐으며 수익금은 전액 강서구 불우이웃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2006-04-1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