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증권은 ‘눈이 핵심이다.’ ‘못 찾겠다.’편의 광고를 통해 우량 펀드를 찾는 노하우와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광고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타이포 모자이크(Typo Mosaic)’ 기법을 적용했다. 국내 7000여개 펀드명의 글자 하나하나를 살아 움직이는 듯 연출, 생명력을 불어 넣음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업계를 표현했다. 이미지나 아이콘이 줌 인·아웃으로 보이던 다른 그래픽 광고와 차별화됐다. 강한 박자와 사운드를 통해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2006-04-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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