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조사 최고령 요원 부총리 표창
장택동 기자
수정 2006-04-04 00:00
입력 2006-04-04 00:00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이번 포상에서는 최고령 조사요원으로 참여한 대전 동구 한종석(82)씨가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통계청 신승우 인구조사과장을 비롯한 8명은 훈·포장을 받고, 서울 성북구청 양규정 행정주사 등 17명이 대통령 표창을, 부산 부산진구 윤도재 행정사무관 등 16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대구광역시와 SK C&C 등 2개 기관, 우수기관으로 뽑힌 전라북도 등 6개 기관은 각각 대통령 기관표창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는다.‘2005 인구주택총조사’는 지난해 11월1일부터 보름 동안 전국민, 전가구를 대상으로 전국 3573개 읍·면·동 지역에서 실시됐다.
장택동기자 taecks@seoul.co.kr
2006-04-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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