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포터필드 부산아이파크감독 전격사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4-04 00:00
입력 2006-04-04 00:00
프로축구 K-리그 부산 아이파크의 이안 포터필드(60) 감독이 성적부진을 이유로 전격 사퇴했다. 부산은 3일 “포터필드 감독이 팀의 장기적인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을 사임했다.”며 “구단 차원에서도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사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부산은 5일 성남 일화와 주중 원정경기부터 김판곤 수석코치 감독대행 체제로 팀을 꾸려나갈 방침이다.
2006-04-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