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터키노선 대한항공에 배분
유진상 기자
수정 2006-04-01 00:00
입력 2006-04-01 00:00
건설교통부는 31일 한·터키노선 운수권(주간 왕복4회)을 항공기 이용자 편의와 노선개척 기여도 등 국가적 이익을 감안, 대한항공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한·터키 노선은 애초 아시아나항공에 배분됐지만 외환위기로 승객이 줄어들자 운항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의 터키노선 운수권은 2003년 10월 상실됐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6-04-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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