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만큼 국산 돼지고기도 사랑해 주세요.” 이동국(포항), 이운재(수원), 최진철(전북) 등 ‘아드보카트호’ 태극전사 부인 3명이 국산 돼지고기 홍보 도우미로 나섰다.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0일 이수진·김현주·신정임 씨 등 축구 국가대표 3명의 부인을 국산 돼지고지 소비 홍보를 위한 ‘웰빙삼총사’ 모델로 위촉, 새달 1일부터 이들이 등장하는 TV광고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2006-03-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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