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북부 아파트 시황] 개발 호재 기대 고양시 큰 폭 상승 부동산
수정 2006-03-24 00:00
입력 2006-03-24 00:00
부천 매매가는 0.15%, 전세가는 0.20% 상승했다.
고양시 매매가는 0.69% 올랐고, 전세가는 0.34% 상승했다. 마두동 극동·삼환 41평형 매매가는 7500만원으로 크게 뛰었고, 가좌동 벽산블루밍 33평형 전세가는 800만원 안팎 상승했다.
파주시의 매매가는 0.56% 상승했고, 전세가는 0.12% 빠졌다. 금촌동 뜨란채 24평형 매매가가 1000만원 정도 올랐다.
의정부의 매매가와 전세가는 움직임이 없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 0.33% 올랐지만, 전세가는 1.25%나 뛰었다. 삼숭동 GS자이 29평형 매매가가 1500만원 정도 올랐고, 호평동 금강 35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구리시 매매가는 변동이 없는 반면, 전세가는 0.61% 올랐다.
수택동 LG 29평형 매매가는 8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3월22일
2006-03-24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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