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응어리’ 말잃은 미망인들
박경호 기자
수정 2006-03-21 00:00
입력 2006-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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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이날 심리는 검찰과 변호인측의 모두진술만을 듣고 40여분 만에 끝났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이 피고인들이 모두 사망한 점을 감안해 다음부터 증인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조사해야 할 자료가 방대해 검찰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미 재심이 청구·결정된 지 오래돼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심리는 4월24일 오후 2시에 열린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6-03-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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