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KTFT 초슬림폰 ‘넘버 세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3-20 00:00
입력 2006-03-20 00:00
중견단말기 제조업체인 KTFT는 이달 중 세계에서 가장 얇은 7㎜대의 초슬림폰인 ‘넘버 세븐’(No.7)을 30만원대에 시판한다고 19일 밝혔다. 바(Bar) 유형의 이 단말기는 두께 7.9㎜로 카메라(130만화소)와 MP3 기능, 전자사전 기능 등을 탑재했다. 무게는 60g대. 지금까지 VK와 삼성전자가 8㎜대의 바형 슬림폰을 내놓은 적이 있다.
2006-03-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