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필립 파라다이스대표 사임
수정 2006-03-18 00:00
입력 2006-03-18 00:00
파라다이스는 “전 회장이 전문경영인 체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면서 “앞으로는 계열사 경영보다 그룹 회장으로서 더 많은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라다이스는 전필립, 심대민, 추호석 등 3인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하다가 이번에 전 회장이 사임하고, 심대민 대표이사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원진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 추호석 대표이사와 함께 2인 대표이사 체제를 꾸렸다.
2006-03-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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