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수정 2006-03-17 00:00
입력 2006-03-17 00:00
마흔셋에 얻은 첫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아빠에게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랍니다.(전용해·서울시 영등포구 신길3동 건영아파트 나동 803호)
눈처럼, 햇살처럼 맑고 밝은 우리 아이들이랍니다.(이상훈·대구 서구 평리6동)
애교 만점 백만불 미소. 따라 올 자 그 누구냐.(정인숙·대전 유성구 송강동)
터키 파묵칼레의 하얀 석회암 온천에서… 발바닥이 하얀 모습을 ㅋㅋㅋ(염경아·충북 청주시 흥덕구 죽림동)
무더웠던 지난해 모든 걱정을 날려버린 해변에서의 즐거운 시간들…. 그 때가 그리울거야 친구들아~ (송광호·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 영자신문사)
내 조카를 보면서 아빠수업을 톡톡히 하는 남친. 아기 한명 보는 것 보다 강아지 100마리 키우는게 덜 힘들다고….(김송희·대구시 동구 지묘동)
남산에서 함께 보드를 타며 폼 한번 잡아 봤습니다.(이종원·서울시 중랑구 망우 1동)
아들 둘 딸 둘. 그것도 멋지게 예쁘게. 부럽죠?(심혜연·서울시 양천구 신월 2동)
지난 여름 너무 더운 나머지 개울 둑 쏟아지는 물줄기에 몸을 던진 아빠와 아들. 물줄기 만큼 시원하게 웃고 있습니다.(오정환·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눈 엄청 온 날 동생이랑 눈사람, 아니 눈 고양이를 만들었답니다. 귀엽죠?(이승민·서울시 종로구 명륜3가 90-4번지 103호)
2005년판 더위 먹은 와이키키 부라더즈.(이지성·전남 순천시 가곡동 신영A 10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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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받으실 분
1등 전용해씨
2등 이종원씨
3등 이지성씨
2006-03-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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