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40세 여성 실업가 “후지모리와 곧 결혼”
이춘규 기자
수정 2006-03-14 00:00
입력 2006-03-14 00:00
객실이 226개나 되는 도쿄 프린세스 가든 호텔을 경영하는 가타오카 사토미(片岡都美·40)는 곧 법원에 혼인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는 뜻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12일 전했다.
그러나 후지모리 전 대통령은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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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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