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포로 귀환 비용지불 시사
김수정 기자
수정 2006-03-11 00:00
입력 2006-03-11 00:00
이 장관은 이날 취임 한달을 맞아 기자간담회을 갖고 “필요하다면 독일사례(정치범 등을 동독측에 돈을 지불하고 서독으로 데리고 온 정책)도 참조할 수 있다.”면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차원에서 보면 국민들이 납득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6-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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