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세계 최초의 무선인터넷(와이브로) 서비스를 체험할 ‘고객 체험단’을 6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에서 모집한다.KT는 지난 2일부터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와이브로 시범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무선망과의 연동과정 및 단말기내 소프트웨어 등 전반적으로 개선사항이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체험단은 4월부터 5월까지 2달 동안 PDA 등 단말기를 무료로 임대받아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2006-03-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