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월북 얘기 성인돼서 들었다”
김성호 기자
수정 2006-03-03 00:00
입력 2006-03-03 00:00
김성호기자 kimus@seoul.co.kr
2006-03-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