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우수상품] LG전자 ‘트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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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24 00:00
입력 2006-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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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롬(TROMM)은 유럽풍 이미지를 잘 살려 세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이처럼 드럼세탁기를 사용해야 하는 명분을 제시해 ‘드럼세탁기는 비싸다.´라는 인식을 전환시키는 데 주력했다. 비싼 만큼 꼭 필요한 제품임을 어필한 것. 트롬이라는 개별 브랜드 전략도 좋은 이미지로 자리잡는 데 한 몫했다.

지난해에는 강력한 DD모터를 장착한 스팀 기능의 다양한 컬러 제품을 선보였다. 소비자보호원 드럼세탁기 성능조사결과, 세탁력 부분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기도 했다.



트롬은 미국 최대 가전제품 유통매장인 ‘베스트 바이(BEST BUY)´에서 2년 연속 드럼세탁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드럼세탁기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고가 프리미엄 세탁기시장에서 점유율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7kg 이상 대용량 분야에서는 5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006-02-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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