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담배 18년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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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택동 기자
수정 2006-02-24 00:00
입력 2006-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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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담배가 18년 만에 부활한다.

KT&G는 지난 2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산소강화필터를 장착한 신제품 ‘아리랑’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아리랑은 84㎜의 보통 사이즈에 개비당 타르와 니코틴은 각각 4.5㎎과 0.45㎎이다. 소비자가격은 20개비 1갑당 2500원으로 책정됐다. 아리랑은 1958년 우리나라 최초로 발매된 필터 담배 이름으로 사용된 것을 시작으로 1988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24년 동안 발매됐다.

장택동기자 taecks@seoul.co.kr
2006-02-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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