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피겨여왕’ 미셸 콴 디즈니 홍보대사로 새출발
이종락 기자
수정 2006-02-18 00:00
입력 2006-02-18 00:00
중국계 미국인인 콴은 지난 1998년 TV 특집 프로그램에서 중국의 고대 설화를 극화한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뮬란’의 주제 음악에 맞춰 피겨 연기를 선보인 것을 계기로 디즈니와 인연을 맺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2-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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