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실업률 3.7%
백문일 기자
수정 2006-02-17 00:00
입력 2006-02-17 00:00
실업률이 크게 떨어진 것은 취업자 수 증가와 함께 실업률 통계에선 빠지는 비경제활동인구가 청년층 중심으로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1월 취업자 수는 2247만 1000명으로 1년전보다 39만 3000명 늘었다. 취업자 수 증가는 지난해 10월 28만 4000명과 11월 38만 9000명에서 12월 20만 5000명으로 줄었다가 1월 들어 다시 증가했다.
1월 중 실업자 수는 86만 9000명으로 1년전보다 11만 1000명 줄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2-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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