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對中무역감시 TF 구성
이도운 기자
수정 2006-02-16 00:00
입력 2006-02-16 00:00
그는 중국이 이에 응하지 않으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는 등 선택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포트먼 대표는 이와 함께 중국의 규제개혁 문제에 관심을 더욱 집중하는 한편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의 경제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USTR의 조치는 미 의회와 노동조합 등이 “중국 정부가 환율을 조작하고 수출보조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미국의 기업들이 공정한 경쟁의 기회를 잃어 막대한 무역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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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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