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인텔 한국본사 현장조사
백문일 기자
수정 2006-02-11 00:00
입력 2006-02-11 00:00
공정위 관계자는 10일 “지난 7∼8일에 현장조사를 나갔다.”면서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은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우월적 지위를 남용, 국내 컴퓨터 업체들이 어드밴스 마이크로 디바이스(AMD) 등 경쟁업체의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배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2-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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