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외이사 3명 교체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2-02 00:00
입력 2006-02-02 00:00
박오수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이재웅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윤동민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등 3명은 이날 추천위원회에서 새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아울러 재임중인 사외이사중 임기가 만료된 정귀호 사외이사와 황재성 사외이사는 재추천됐다. 이에 따라 이갑현, 요란맘 등 임기가 남아있는 2명의 사외이사를 포함,7명의 사외이사로 주주총회를 통해 재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이건희 회장, 윤종용 부회장, 이윤우 부회장, 최도석 사장 등 사내이사 4명은 연임될 것으로 전망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2-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